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4일기사 목록
조선교예배우들 국제교예축전에서 금상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39차 몽떼까를로국제교예축전이 15일부터 18일까지 모나꼬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도이췰란드, 로씨야, 스위스, 중국, 이딸리아, 에스빠냐를 비롯한 16개 나라의 우수한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쌍그네비행》과 《중심조형》에 출연한 조선국립교예단 교예배우들은 공중에서 난도가 높은 기술동작들과 뛰여난 재주를 펼쳐보였다.

20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체력교예 《쌍그네비행》과 《중심조형》에 금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의 공중교예는 어느 나라도 따를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특히 김명진배우의 기술동작은 세계적으로 그 누구도 수행하지 못한것으로서 체육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것이나 같다.

축전에 이런 훌륭한 작품을 보내준 귀국정부에 감사를 드린다.

축전심사원인 미국세계교예회사 사장은 오늘 이렇게 심사원으로서 조선의 공중교예작품을 직접 보게 된것은 처음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공중교예는 세계패권을 쥐고있다고 말하였다.

네데를란드 스타르다스트국제교예회사 사장은 조선의 교예종목이 응당 1등을 할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 청년교예회사 연출가는 서방세계가 조선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악선전을 하고있지만 조선의 교예배우들은 이번 축전에서 자기 조국의 억센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