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4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사고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1일 부산의 한 조선소 구내의 기중기에서 기계실이 철거도중 바닥에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사고로 철거에 동원되였던 로동자들중 4명이 숨졌다.

사고의 원인은 아무런 안전조치도 취하지 않은데 있다 한다.

18일에는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지상 20m높이에서 달리던 렬차가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하여 렬차에 타고있던 130여명의 승객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눈이 쌓인 선로우를 걸어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곳 주민들은 이런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있으나 당국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의정부시에서 지난 10일 한 아빠트에서 있은 화재로 4명이 죽고 12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일어나 사람들이 불안에 휩싸여있는 때에 사고가 계속 일어나 불만과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사고는 남조선군에서도 발생하고있다.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1일 남조선해군 2함대소속 함선에서 포탄이 발사되면서 인명피해가 났다.

지난해에 이어 남조선에서는 새해벽두부터 각종 사고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