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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정계인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17일 이란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인민이 이란인민의 위업을 지지해준데 대해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높은 항거정신을 가지고 경제적난관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여 위협과 제재로부터 인민들을 보호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사적위력은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 그 위력은 반드시 경제적 및 문화적위력으로 이어질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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