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5일기사 목록
남조선대학교수들 남조선의 총체적인 위기 책임은 집권자에게 있다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경향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의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22일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시국선언에서 지금 남조선은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된데는 집권자와 청와대에 가장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통령》의 주변에는 《문고리 3인방》을 포함하여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위험한 인물들이 진을 치고있기때문에 《국정은 허수아비와 다를바없는 형국》이라고 개탄하였다.

지난해 서울 송파구 세 모녀자살사건, 《세월》호참사,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윤일병폭행사망사건, 삐라살포파동, 전시작전통제권전환 무기한 연기, 국정개입의혹사건 등 수많은 사건들이 련이어 터졌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정부》가 책임적인 자세를 보였는가고 비난하였다.

이제라도 당국자가 위기를 똑바로 보고 청와대 핵심인물 교체와 남북관계개선 등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이 길만이 현 《정권》이 정치적으로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국민을 도탄속에서 건질수 있는 길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