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가 21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민족분렬 70년이 되는 올해에 북남관계개선과 민족대단결을 위해 적극 활동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8월 15일을 남, 북, 해외의 각계각층이 서로 만나 기념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5.24조치》해제와 삐라살포저지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6.15-8.15평화통일실천기간을 정하고 로동자, 농민, 대학생 등 계층별통일운동을 확대하며 전지역에서 시, 군, 구별로 평화통일실천한마당을 빠짐없이 진행함으로써 통일열기를 고조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정부》의 《통일준비》나 《통일헌장》이 아니라 민간이 참여하는 통일준비, 민족대단합헌장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반전평화운동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현 《정권》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망라하는 민주전선을 형성할데 대해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