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고매한 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 7일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치특징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은령도자의 정치는 첫째로 철학적사색으로 정화된 정치라고 하면서 2012년 4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이의 첫 공개연설을 실례로 들었다.
김정은령도자의 정치는 둘째로 결심이 확고하고 신념이 투철한 정치라고 하면서 신문은 2012년 12월 조선반도정세가 준엄하였지만 추호도 흔들림없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을 소개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령도자의 정치는 셋째로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신묘한 정치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끊임없는 조미대결전에서 그 깊이와 폭을 알수 없는 지략으로 미국을 수세에 몰아넣고계시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7일부도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절세위인의 정치를 격찬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 1일-15일호는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창조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가 훌륭히 완공된데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