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끝장내야 한다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전체 조선민족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끝장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65년전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이 체결한 《호상방위원조협정》은 남조선사회의 자주적발전을 악랄하게 가로막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였으며 조국강토에 전쟁의 재난까지 몰아온 용납 못할 매국반역적협정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당국을 북침전쟁협정들에 비끄러매고 동족과의 군사적대결에로 부추기고있는 장본인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군사적공모결탁, 반공화국대결공조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근본장애로 되고있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대조선침략책동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맹목적인 추종은 민족적수치이다. 미국의 남조선강점력사는 곧 반역통치배들의 외세의존의 치욕스러운 력사, 외세와의 북침공조의 범죄적력사이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 침략자에게 아부굴종하는 사대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도 가실수 없으며 북남관계도 개선할수 없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아직도 미국의 지배와 예속으로 재난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은 더이상 용납될수 없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