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의 합동군사연습강행책동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파탄된 남북관계가 전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당국이 지금까지 해놓은것이란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 정보공유약정 서명과 고고도요격미싸일배치책동, 전시작전통제권전환포기일뿐 통일과 관련된것은 없다고 비난하였다.
이제는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고집하는것이 실질적인 리익이 있는가를 따져보아야 할 때라고 지적하였다.
당국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보류적인 태도를 취하는것도 하나의 리익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북과의 대화국면이라는 실질적리익을 얻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못할 까닭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