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체스꼬단체와 타이인사가 지지를 표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16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함께 벌리는 모든 전쟁연습을 중지하여야 하며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70년간 민족분렬의 고통을 들씌운 기본장본인인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다.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최후승리를 달성하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21일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전체 조선인민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로 부르는 신년사를 발표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을 빛나게 관철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