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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 조직지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력사적인 호소에 따라 북남관계의 력사를 새롭게 펼쳐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는 때에 우리 인민의 생명인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 야망을 로골적으로 씨벌인 불구대천의 원쑤 날강도 미제와 구천에 사무칠 특대형범죄행위를 또다시 감행한 인간추물들, 만고역적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하여 백두산총대가 무섭게 뢰성치고있다.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하늘과 땅, 바다초소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있는 전군의 장병들이 일단 명령이 내린다면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의 칼바람같이 단숨에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을 삼켜버릴 복수의 맹세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는 격전전야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을 조직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현영철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새롭게 밝혀주신 겨울철도하방법을 작전과 전투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기계화타격집단들이 전진과정에 맞다드는 모든 강하천들을 신속히 도하할수 있는 전투조직과 지휘 및 실전능력을 높여 인민군대의 공격능력을 더한층 제고하는데 훈련의 목적을 두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아군의 기도와 《적》군의 기도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연습을 개시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전투지대가 돌파당한 《적》들은 폭이 넓은 강의 자연계선을 리용하여 방어를 조직하고 력량과 기재를 집중함으로써 공세적인 방어행동으로 아군기계화타격집단의 공격을 좌절시키고 차후작전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려고 발악하였다.

기계화타격집단의 자행포들이 주체적인 포병화력타격전법으로 《적》의 거점들에 강력한 포사격을 들이댄데 이어 전투원들의 과감한 습격행동이 진행되였으며 선견대가 《적》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곳으로 얼음도하하여 강상의 섬에서 배수방어하는 《적》들을 소멸하고 방어계선들을 순식간에 장악하였다.

이어 전진보장구분대들이 뜰다리를 비롯한 각종 도하기재들을 리용하여 기계화타격집단 구분대들의 도하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황병서 조선인민군 차수와 인민무력부장인 현영철륙군대장이 선두장갑차와 자행포에서 도하전투를 지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군대의 지휘관들은 빨찌산지휘관들처럼 돌격의 제일선, 원쑤격멸의 맨 앞장에 서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지휘관이 《나를 따라 앞으로!》가 아니라 《돌격 앞으로!》의 구령만을 치게 되면 백날, 천날이 가도 싸움준비를 완성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지휘관의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이 전투훈련장에서 높이 울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도하장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으며 아군기계화타격집단은 《적》진에 노도같이 진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훈련을 지도하시면서 산과 강하천이 많고 사계절특성이 다 다른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조건이 군사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다고 하시면서 오늘과 같은 계절적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그 어떤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적들을 전격적으로 섬멸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에서는 앞으로도 장마철이든 겨울철이든 계절에 관계없이 우리 나라 군사행동지대의 특성에 맞는 전법과 훈련방법을 부단히 연구하여 모든 부대, 구분대들이 맞다드는 강하천과 산악지대들을 단숨에 극복할수 있는 실전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기계화타격집단들이 공격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진보장임무를 맡은 구분대들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전진보장임무를 맡은 단위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훈련을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이 끝난 다음 훈련의 우결함을 평가, 지적하시고 오늘훈련이 당의 군사전략적방침관철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인민군대에서 이런 훈련을 자주 조직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올해 인민군대에서는 훈련에서 형식주의, 고정격식화를 배격하고 내용과 형식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훈련의 질을 높이는데서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강력한 공격이자 철통같은 방어라고 하시면서 무서운 공격능력을 갖추고있어야 적들이 최전연전방 우리의 눈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군인들을 실전능력을 갖춘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우고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여 침략자들이 감히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선불질을 한다면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반미대결전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서부전선 기계화타격집단 장갑보병구분대들의 겨울철도하공격연습은 불패의 지략과 일당백의 용맹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모신 우리 인민군대는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적강군으로 그 이름 빛내일것이며 미제와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과 반공화국심리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며 무모하게 도전해나서는 경우 온 세상이 다 알고있는 우리의 무자비하고 단호한 징벌로 다스려나갈것임을 다시금 과시하였다.

정전협정이 이미 휴지장으로 되여버리고 불과 불, 핵과 핵의 대결만이 남은 조건에서 미제와 특대형도발자들이 우리의 선의와 아량,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너덜거린다면 불패의 백두산혁명강군은 그 어디에도 구속됨이 없이, 그 무슨 경고나 사전통고없이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대상에 대하여 무자비한 정의의 타격을 개시할것이며 우리의 타격은 일단 시작되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할 때까지, 이 땅에서 침략과 악의 근원이 완전히 청산될 때까지 중단없이 벌어지게 될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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