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의 웹싸이트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군내에서 년초부터 반인권적행위들이 련발하고있다.
남조선강원도 양구의 어느 한 부대의 장교는 사병들에 대한 구타와 가혹행위를 일삼았다.
남조선강원도 화천의 한 부대에서는 중사가 하사 등을 여러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목욕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하는 추행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그칠줄 모르는 폭행과 추행으로 고민을 이어가던 《관심사병》들이 휴가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있다.
휴가를 갔던 한 부대의 22살난 사병이 울산시 남구에 있는 집에서 22일 목을 매여 숨진채로 발견되였다.
23살난 한 사병은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에서 발생한 화재로 50대의 녀성이 숨진 사건에 련루되여 조사를 받고있다.
실종되였던 륙군 31사단 사병이 1주일만에 전라남도 목포의 한 해안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였다.
지난해에 이어 년초부터 계속되는 남조선군내에서의 인권유린행위는 하나의 풍조로 되고있다.
지금 남조선군내에 만연된 인권유린행위로 수많은 사병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사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인권》을 걸고들며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