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전국지질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26일과 27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는 국가자원개발성,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사리원지질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 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 등 여러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현장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광물탐사분과와 지질구성 및 정보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발표회에서는 15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그중에는 《평산은광상의 분포특성》, 《수자지질도에 대하여》 등도 있다.
발표회기간 지질분야의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조선의 지질탐사리론 및 발전동향에 대한 강의들이 있었다.
《조선지질총서》(전10권)를 비롯한 도서들에 대한 소개와 전자매체교류사업도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