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로작독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앞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김정일령도자는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 자력갱생연구소조 대리위원장인 나싸라와주종합대학 교수 우스만 아부 톰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이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