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교과서에서 성노예,강제련행 문구 삭제할수 있게한 일본 단죄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뉴욕주재 일본총령사관 관계자가 교과서내용을 시정할것을 미국의 교과서출판사에 정식 요청하였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피비린내나는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은 후안무치한자들의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가 왜 일본을 가리켜 《정치난쟁이》, 도덕적으로 저렬한 나라라고 손가락질하는지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하며 하루빨리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국민들의 여론이 어떻든, 국제사회의 요구가 어떻든지간에 과거 일제의 포악무도한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가리우고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저들의 고등학교 교과서들에서까지 성노예, 강제련행이라는 문구를 삭제할수 있게 허용하였다.

이것도 모자라 일본반동들은 남들같으면 차마 입에 올리지도 못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가리우고 미화분식하기 위해 세계를 돌아치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에게 한쪼각의 량심도 리성도 없을뿐아니라 아직까지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있다는것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천인공노할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도 량심상가책을 느끼기는커녕 범죄에 범죄를 덧쌓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패륜아들이 분명하다.

일본이 치떨리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가리우고 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려고 제아무리 날뛸수록 그것은 오히려 국제사회의 고립배격만을 초래할뿐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