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조선에서 해양자원을 보호하고 적극 늘이며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해양자원과 그에 영향을 주는 해양환경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관리체계와 법률제도를 강화하고 감독기능을 더욱 높이고있다.
종합적인 해양정보자료기지를 구축하고 자료봉사체계를 세우고있다.
연안종합관리원칙에 따라 해양자원을 종합적으로, 지속적으로 개발리용하고 해양생태환경보호를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물고기에 대한 자원조사와 생태조사를 진행하여 수산자원량이 늘어나게 하면서도 과학적인 물고기잡이방법을 적용하여 수산물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사업에 국가적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바다가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고 수산자원보호증식구도 늘이고있다.
해양광물자원의 효과적이며 구체적인 개발방도가 연구되고있으며 해양관광지의 오염을 막고 보다 다양하고 특색있게 꾸리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조수력, 해상풍력 발전장치들을 개발하여 재생에네르기자원을 늘일것을 계획하고있다.
한편 사람들속에서 바다환경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게 하며 이 부문의 전문가대렬을 질적으로 꾸리는 사업도 전개해나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