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광명성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가장 뜻깊게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상임비서 란사나 꼬마라,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가 말하였다.
그들은 23일 꼬나크리에서 진행된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기네준비위원회결성식에서 한 연설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갈것이다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세계적범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