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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정보보안업자 조선싸이버공격설을 부정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미국정보보안업체 맥아피의 창업자인 죤 맥아피가 《쏘니 픽쳐스》에 대한 싸이버공격은 조선의 소행이 아니라는것을 명확히 밝혔다.그는 그 싸이버공격은 미국의 자유주의성향해커들의 소행이라고 하면서 자기는 해커들이 누구인지 알고있지만 이름을 밝히지 않을것이며 조선소행설을 제기한 미련방수사국이 틀렸다고 확실하게 말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를 통해 《쏘니 픽쳐스》에 대한 싸이버공격은 미국내에서 발생한 미국자체의 문제이라는것이 명확히 확증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미련방수사국의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수사결과를 《신뢰》하면서 조선을 모해하고 조선에 대한 압박소동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뜀으로써 자기자체가 악의 제국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세계에 립증해보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싸이버공격설은 모략과 음모적방법으로 주권국가들에 대한 압박과 침략의 환경을 조성하는 미국의 악랄하고 흉측한 본성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련방수사국을 비롯한 수사 및 정보기관들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고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는 황당무계한 조선싸이버공격설을 꾸며내고 국내외적으로 망신을 당하고있는데 대해 수치를 느껴야 한다.

서푼짜리 날조극을 조작하는것으로 체면이나 겨우 세우는 엉터리수사 및 정보기관들에 놀아나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강도높은 제재》를 떠드는 오바마 역시 얼굴을 홍당무우처럼 시뻘겋게 붉혀야 한다.

오바마가 《대통령행정명령》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더 강하게 들이댄다고 하여 우리는 놀라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수록 그를 짓부셔버리기 위한 단호한 대응책들을 련속 취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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