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청년동맹창립 69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월 17일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6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찌기 청년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투쟁대오에 묶어세우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빛나게 구현해오시였다.
그이께서는 해방직후 광범한 청년대중을 민주주의기발아래 하나로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대중적청년조직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신 그이께서는 1946년 1월 17일 조선민주청년동맹을 창립하시고 동맹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와 각별한 보살피심속에 청년동맹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청년절을 제정하도록 하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도 안겨주시였으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모셔진 청년동맹기발을 몸소 수여해주시였다.
청년동맹에 중요대상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고 기적과 위훈을 떨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청년들에 의하여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청년》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빛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