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90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의 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1월 22일은 김일성주석께서 90년전 조국해방의 원대한 뜻을 안으시고 광복의 천리길에 오르신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천리길을 걸으시며 일제의 강점하에서 신음하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시고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비장한 맹세를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20성상 항일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다.
그이께서 걸으신 광복의 천리길은 민족재생의 려명을 불러온 영광스러운 길,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길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걸으신 영광스러운 길은 백두산장군이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졌다.
김정은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땅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며 승리의 신심에 넘쳐 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