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호소문은 조선민족이 지금 자주통일이냐 영구분렬이냐 하는 중대한 력사의 분기점에 서있는데 대해 밝혔다고 하면서 이것은 자주통일이 애국으로, 영구분렬이 매국으로 된다는것을 선언한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의 청와대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에 어긋나게 친미사대적망발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인간쓰레기들과 미국단체의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떠들며 비호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참으로 비겁하다 못해 비굴한 남조선당국의 이 추태에 온 겨레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의 길로 달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