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페설물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힘있게 벌어져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그중에는 효능높은 새로운 나노막형살충농약도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후보원사 교수 박사 서의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세계적으로 여러가지 병해충구제약이 개발되여 상품화되고있는데 이것들은 물에 희석하여 쓰는것으로 하여 살충효과가 높지 못하고 정보당 사용량이 많다.
우리는 이런 부족점이 없는 새 농약을 쓸모없이 버리던 페설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 원료원천이 풍부하며 생산방법이 간단한 나노막형살충농약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나노기술로 만든 이 농약을 논두렁을 따라가며 방울방울 떨구어주는 방법으로 시비하는데 낮에는 벼대와 벼잎에 붙어있고 밤에는 논두렁에서 살고있는 벌레들을 얼마든지 구제할수 있다.
밭작물을 해치는 벌레들을 없앨 때에는 연재나 톱밥에 골고루 섞어 밭에 뿌려주는데 살충효과가 아주 높다.
지금 우리는 여러가지 페설물들을 적극 리용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