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교육부문에서 년초부터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실현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중등일반교육부문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된데 맞게 학생들의 지적 및 응용능력을 높여주는 교수방법,다양한 과외교육교양방법들을 창조하며 그들의 실력평가방법, 시험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열풍이 불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리과대학 등의 단위들에서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콤퓨터망하브들을 설치하고 필요한 설비들을 구입하는 등 교육학적기능을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다양한 정보기술도입사업이 벌어지고있다.
강의효과를 최대한 높이고 교육환경을 실시간 투시할수 있는 카메라설치와 교수에 리용될 전자매체자료완성사업도 동시에 진행되고있다.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개선하고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역할이 강화되고있다.
우수한 교수방법들을 찾아내여 일반화하며 학생들에게 능력교육을 잘할수 있도록 교수과정과 교수수단, 교수수법들을 창조발전시키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교수안형식을 대담하게 혁신하기 위한 연구와 다양한 교수형태들을 잘 결합하기 위한 사업들이 심화되고있다.
새 교수방법창조에 대한 소개선전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 신임교원들에게 집중적인 사범교육을 주는 교육학부를 대학들에 내오는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새 교사와 기숙사건설을 힘있게 내밀고 현대적인 실험실습설비 등을 갖추기 위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으며 교육과학성과들을 도입일반화하는 사업이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