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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호전광들 조선서해 열점수역에서 포사격연습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해병대무력이 27일 조선서해의 첨예한 수역에 있는 백령도에서 포실탄사격연습에 광분하였다.

호전광들은 섬에 배치된 자동포, 발칸포를 비롯한 각종 포무기들로 600여발의 실탄을 쏘아대며 북침열을 올렸다.

《유엔군사령부》 요원들이 백령도에 기여들어 이 북침광란소동을 지켜보았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도구였던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의 결정에 의해 이미 존재명분을 잃은지 오래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까지 이를 유지하면서 1950년의 그때처럼 이 침략기구에 의거하여 조선반도에 또다시 전쟁불구름을 몰아오려 하고있다.

이에 따라 《유엔군사령부》가 언제 전쟁불집이 터질지 모르는 최대열점수역에 있는 백령도에서의 북침공격연습마당에 때없이 머리를 들이밀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는 그 어떤 도발과 전쟁책동에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며 징벌을 가할것이라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를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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