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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조선-웬남 외교관계설정 65돐 기념집회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웬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 기념집회가 27일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후잉 응옥 썬 웬남인민회의 부의장, 부 쑤언 홍 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위원장 등 국회,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위의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창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두 나라 인민의 경애하는 수령들이신 호지명주석과 김일성동지께서는 65년전 웬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기초를 마련해주시였다.

우리는 조선의 당과 국가, 인민이 웬남인민의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통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 보내준 지지와 성원에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고맙게 여기고있다.

우리는 형제적조선인민의 조국보위와 건설, 나라의 평화와 통일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한다.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더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예술공연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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