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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성명 보도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 《남조선당국은 온 겨레가 엄한 시선으로 주시하고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를 2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관계정상화를 위한 호소에 대해 응당한 주의를 돌리지 않고 긍정적으로 호응하지 않고있는 남조선당국에 격분을 표시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은 성명에서 공화국의 제안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시비중상을 배격하였다.

성명은 불순적대세력들이 경제적질식, 군사적압살에 매달려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고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은 더이상 미룰수 없는 시대적과제이라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호소에 끝끝내 거역해나서는 경우 단호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신문 《아르구멘띠 이 팍띠》, 에호 모스크비방송, 인터네트통신들, 공산당《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인터네트홈페지,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미국의 VOA방송,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브라질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국방위원회 남조선당국에 원칙적립장을 천명》 등의 제목으로 국방위원회 정책국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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