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치료예방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과업을 받들고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새로운 치료방법들을 연구도입하는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이곳 연구집단이 완성한 3점법에 의한 복강경수술방법은 수술에 드는 많은 도구,의약품을 절약하면서도 환자의 회복기일을 단축하는 선진기술이다.
복부외과림상실천에서 큰 의의가 있는 이 수술방법으로는 여러명의 의사들의 조작으로 수술을 하던 종전과는 달리 집도자가 단독으로 수술조작을 할수 있다.
대학에서는 의사들의 수술실기능력을 높여 이 수술방법을 림상실천에 구현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놓았다.
얼마전 담석증환자에게 이 수술방법을 적용한 결과 치료효과가 대단히 좋았다고 한다.
이밖에 외과적수술없이 취장염을 치료하는 방법,위절제환자들에 대한 소화관재건수술 등 선진치료방법들을 연구도입하여 의료봉사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