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6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미국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전주곡이라고 폭로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말하는 《인권》이란 돈만 있으면 별의별짓을 다할수 있는 부자들의 특권이라고 하면서 근로민중에게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도 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다고 피력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무상치료제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고 실업자도 세금도 없으며 당과 수령, 국가와 사회의 지극한 사랑과 배려속에 새 세대들이 부러운것 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부모잃은 아이들을 전국의 도처에 꾸려놓은 애육원, 육아원에서 맡아 키우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2015년 새해 첫날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고 원아들을 축복해주신것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근로민중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펼쳐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인권을 걸고드는것은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라고 조소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수령, 당, 군대, 인민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일심단결하여 자주권을 생명처럼 지키고있는 나라, 사회주의조선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글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