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미군의 반인륜적, 반인권적범죄행위가 거리낌없이 감행되고있다.
23일 새벽 경기도 동두천미군기지에 있는 미군이 서울의 어느 한 식당앞에서 녀성의 가방을 훔쳐 가지고 달아났다.
이자는 파렴치하게도 이틀후 새벽 또다시 식당에 나타났으며 추격하는 경찰을 피해 뺑소니치다가 붙잡혔다.
지난 시기 미군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그러하였던것처럼 이번에도 남조선당국은 치외법권적특혜를 주는 굴욕적인 미국남조선《행정협정》에 의해 범죄자를 고스란히 미군에 넘겨주었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침략군은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마약밀매 등 끔찍한 범죄를 매일매시각 감행하고있다.
그러나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르며 날로 횡포해지고있는 미군의 반인륜적, 반인권적만행에 대해서는 특혜를 베풀어주고 반인민적악정에 항의해나선 남조선인민들에게는 폭압을 휘두르는것이 미국에 예속된 남조선의 처참한 현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