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7일 서울에서 153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거는 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국해방 70돐,민족분렬 70년이 되는 올해에 남북관계개선의 새로운 분위기가 마련되였지만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으로 또다시 대결상태로 되돌아갈 위기에 처해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해킹사건을 근거도 없이 북의 소행으로 몰아 제재를 강화하고 인간쓰레기들과 함께 반공화국삐라살포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립장을 표명하면서 남북대화와 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북간 신뢰구축의 첫걸음을 떼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적》으로 규정하고 전개하는 침략적인 군사연습부터 중단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