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베닌사회주의당,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상의 위력으로 력사의 만난을 헤치시며 조선을 승승장구의 길로 이끌어오시였다고 하면서 공화국을 불패의 보루로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신것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해,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