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한 경찰부대가 살아있는 흑인시민들의 사진을 사격연습과녁으로 삼은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여 미국전역이 벅적 끓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은 인간세계의 륜리와 도덕이 아니라 비인간적인 악페와 강도의 론리가 판을 치는 사람못살 인간생지옥, 인권유린의 란무장이라고 폭로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에서의 흑인증오사상과 멸시현상은 력사적으로 볼 때 뿌리가 깊고 사회적으로 보편화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에서 흑인들은 피부색이 검다는 단 하나의 리유때문에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고 온갖 사회적멸시와 굴욕을 당하며 비참하게 살아가고있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 사회적악페앞에서는 흑인인 미국의 현 대통령도 무능력하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지금 미국을 가리켜 피부색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나라, 피부색에 따라 도적놈도 신사로 되고 죄없는 사람이 범죄자로 치부되는 완전히 뒤죽박죽이 된 나라라고 조소하고있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책임은 전적으로 부르죠아자본가들과 그 하수인들인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있다.
흑인,녀성,이슬람교인 등 각종 리유 아닌 리유로 사람들이 천대와 멸시를 받는 불평등하고 모순으로 가득찬 나라 미국은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