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극동문제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소장 알렉싼드르 줴빈이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부당한 대조선정책의 산물이라는데 대해 까밝혔다.
그는 1월 28일 도꾜에서 대조선정책에 관한 미국,일본,남조선사이의 모의가 벌어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최근 조선에서 새로운 핵시험을 진행할것을 고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미국이 이미 부분적으로 실시한 독자적인 제재나 추가로 도입할 제재를 정당화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통해 조선을 고립시키기 위한 금융 및 무역제재를 가하기 위해서이다.
미국은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구실로 조선에 추가제재를 실시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여름 미국회 하원에서 채택된 광범위한 새로운 대조선제재방안들가운데서 첫번째 방안이다. 제재대상은 조선뿐이 아니다.
이러한 조치의 궁극적인 목표는 조선의 경제상황을 어렵게 만드는것이다.
그는 그러나 조선이 이와는 반대로 새로운 카드인 평화적인 제안을 내놓음으로써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곤난한 처지에 빠졌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의 평화적인 제안을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는 미국의 태도가 조선반도상황을 더 악화시킬것이라고 여론들은 주장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회 상원 의원 윌리암 폴 브라이트가 미국의 태도를 《권력의 오만》으로 규정하였다,바로 《권력의 오만》 다시말하여 안전에 대한 조선의 우려를 념두에 두지 않는 미국의 정책으로 하여 세상은 핵무기를 보유한 조선을 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