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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의 철저한 성노예범죄청산 주장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월 28일 서울에서 1163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은 과거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가 청춘을 유린당한 한 피해자할머니가 지난 26일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였다.

지금 피해자할머니들이 고통속에 살아가고있다고 밝혔다.

각계가 련대하여 일본정부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 내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이어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피해자할머니들이 일본의 철저한 과거청산만을 기다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일본정부는 성노예범죄를 외면하고 력사외곡과 책임회피와 같은 파렴치한 행위를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성노예범죄를 청산할 때까지 수요집회를 계속 이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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