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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약동하는 시대를 반영한 작품창작 활발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대고조에로 군대와 인민을 고무추동하기 위한 창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동평양화력발전소 등 생산현장들에 달려나간 시문학분과위원회의 시인들은 로동자들과 함께 일하며 시 《더 높이 나래치라 조국이여》,《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앞으로》를 비롯하여 많은 작품들을 내놓았다.

소설분과위원회 작가들도 《백두의 칼바람소리》,《기다리는 아이들》 등 10여편의 수필을 창작하여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주제로 한 작품들과 장중편형식의 문학작품 100편창작사업도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현실속에서 종자를 탐구하고 인민의 지향과 미감에 맞는 형상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은 극문학,아동문학분과위원회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고전문학분과위원회의 작가들도 고전문학유산들을 전면적으로 정리하는 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반영한 작품창작에 정열을 바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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