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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비행전투훈련에 참가한 전투비행사들과 기념사진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첫 비행전투훈련명령을 훌륭히 수행하고 최고사령관의 특별명령으로 표창휴가를 갔던 전투비행사들을 귀대하기에 앞서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전투비행사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집무실에서 나오시자 전투비행사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비행사들을 자신의 가장 가까운 동지, 총대전우로 믿고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격정에 겨워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전투훈련에 참가하였던 차준식, 조금향, 림설, 한광민, 강경철, 신대성, 김영성, 김은혁, 선우현준, 최광철, 김현웅, 김광남, 홍진규, 최동철, 김창호, 정영남, 조상기동무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고 그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하늘초병들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재부인 불굴의 육탄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삶의 순간순간을 별처럼 빛내여가고있기에 당의 비행전투훈련명령을 훌륭히 수행하는 자랑찬 위훈을 세울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앞으로도 비행훈련을 극악한 정황속에서 계속 강도높이 진행하여 원쑤들이 움쩍하기만 한다면 백두의 칼바람같이 단숨에 날아가 침략의 본거지들을 사정을 보지 말고 불마당질해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하늘의 결사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주체적항공무력이 있기에 선군조선의 하늘은 영원히 맑고 푸를것이라고 하시면서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헤여지기 아쉬워하는 비행사들의 심정을 헤아리시여 그들을 한명한명 자신의 옆에 세우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또다시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기념촬영이 끝나자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를 목청껏 부르는 전투비행사들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거듭 받아안은 전투비행사들은 비행싸움준비완성을 위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일단 명령이 내리면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군대에도 없는 가장 위력한 무기인 수령결사옹위정신, 육탄, 자폭정신을 안고 멸적의 폭음소리 높이 울리며 적들을 완전히 초토화해버리고 김정은붉은비행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할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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