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월 29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안법》은 한마디로 사상과 량심,집회와 결사,학문과 예술,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으로서 외국에서도 그의 페지를 주장하고있다고 언명하였다.
교도소가 몸을 가두는 감옥이라면 바깥세상은 사상을 가두는 감옥이라고 규탄하였다.
파쑈악법으로 민중의 팔다리를 묶는 이 세상의 감옥을 허물 때 통일에 대해 말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통일을 가로막는 《보안법》은 당장 없어져야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