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군부에서 성추문과 부정부패사건들이 련속 터져나오고있다.
특히 군부우두머리들의 성범죄가 계속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 《CBS》방송은 남조선강원도지역에 있는 륙군의 한 대령이 상습적인 성추행범죄로 체포된데 대해 전하였다.
이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부하녀성을 상대로 여러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가하였다 한다.
같은 부대의 소령도 성추행으로 체포되였다고 하면서 방송은 《군이 성문제와 부정부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난해 10월에도 성범죄를 일삼던 륙군의 장성들이 줄줄이 체포되여 남조선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군부우두머리들의 성희롱, 성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녀성장교들은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군에서 녀성의 90%가 군호색광들의 성노리개, 성폭행대상으로 되고있다.
군상층부 인물들의 군수업체를 통한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지난 1월 28일 전 해군장성은 한 군수업체로부터 수억원의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다가 한강에 몸을 던져 자살하였다.
30일에는 한 공군 중령이 무기장사거래를 한 사기혐의로 구속되였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다고 군상층부의 본을 따서 군내에서 살인, 강간, 폭행 등 각종 범죄사건들이 련속 꼬리를 물고있다.
미군의 말세기적인 온갖 패륜패덕을 그대로 닮은 식민지고용군인 남조선군이야말로 썩을대로 썩은 추악한 무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