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침략군의 핵잠수함 《올림피아》호가 북침전쟁연습을 위해 1월 30일 남조선의 진해해군기지에 기여들었다.
남조선군부당국의 잠수함사령부 조작을 구실로 기여든 이 핵잠수함은 2월 5일부터 사흘동안 남조선 해군의 잠수함들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년초부터 이지스구축함 《머스틴》호를 들이밀어 조선동서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해온 미국은 련이어 핵잠수함까지 동원하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남조선당국을 추동하여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살벌한 전쟁분위기로 덮어버리려는 위험천만한 전쟁기도의 발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