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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에 대하여 경악을 금할수 없다.

이것은 미국의 그 어떤 지령에도 추종하는 무식하고 무능한자들이 꾸며낸것이다.

《조사위원회》 성원들중 그 누구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본적이 없으며 이 훌륭한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지 못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서방의 악랄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외면하고있다.

그들의 모든 《정보》는 《탈북자》들의 《증언》에 기초한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과 그 앞잡이들은 한 《탈북자》가 자기의 《증언》이 모두 날조와 허위이며 단지 새로운 주인인 미국으로부터 딸라를 더 많이 받아먹기 위해 거짓말을 하였다고 실토함으로써 세계면전에서 진퇴량난의 처지에 빠지게 되였다.

지금 미국은 《인권》에 대하여 그 누구보다도 크게 떠들고있다.

미국은 《인권》을 위해 리비아와 이라크를 몽땅 파괴하였다. 얼마전에는 미국에서 흑인들이 사살되였다.

이것이 바로 미국식《인권》이다.

우리는 수많은 범죄를 저지른 《인권옹호투사》들을 심판할 날이 반드시 오리라고 확신한다.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탈북자》들과 그 비호자들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조선인민에게 있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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