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1월 31일 남조선의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 인사 1 000여명이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반《정부》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현 시국을 민주주의의 위기로 규정하였다.
현 《정권》이 부자들의 세금은 줄여주고 국민들에게는 더욱 무거운 세금부담을 들씌워 살아가기 힘들다고 개탄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웨치는 인사들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고 남북관계가 대결로 치닫게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되고 내란음모사건이 조작되는것과 같은 오늘의 현실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현 집권자는 정보원을 비롯한 《정부》의 거의 모든 기관의 총체적개입으로 부정당선되였다고 하면서 그의 취임 2년을 계기로 각계각층이 거리에 떨쳐나 《정권》퇴진함성을 높이자고 호소하였다.
반《정부》투쟁을 전지역으로 확대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을 들고 청계광장까지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