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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남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외교관계설정 65돐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웬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에 즈음하여 웬남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월 3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팜 티 하이 쭈엔 웬남 로동, 전상자 및 사회상, 마이 꽝 펀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웬남인민군 총정치국 부주임, 쩐 닥 러이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부부장 등 관계부문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김창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리길성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에 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와 외무성을 비롯한 정부 성, 단체, 기관들에서 보내온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웬남 로동, 전상자 및 사회상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여러 세대의 령도자들께서 가꾸어오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실천을 통하여 서로의 귀중한 재부로 된다는것을 립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 웬남공산당창건 85돐과 국경절 70돐, 남부웬남 완전해방 및 나라의 통일 40돐 그리고 조선해방 7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는 올해에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과 시대의 추세에 맞게 쌍무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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