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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례의 전국적우승 안아온 학교-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대성구역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는 학교체육소조운영을 잘하는 학교로 전국에 널리 알려져있다.

학교의 탁구소조원들은 지난해 제40차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남자탁구경기에서 또다시 단체 1등,개인전 1,2,3등을 쟁취하여 전국적인 경기들에서의 10차례의 우승을 기록하였다.

성과의 비결은 전문화체육종목발전을 위해 체육교원을 비롯한 학교일군들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인데 있다.

학교에서는 소조원들의 가슴마다에 조국을 아는 애국의 마음부터 심어주고있다.

체육교원은 자주 여러 체육단들에 나가 세계탁구발전추세에 맞게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을 찾아쥐고 소조원들의 기초기술훈련에 음악도입과 같은 효과적인 방법들을 적용하고있다.

소조원들의 기초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여 주체95(2006)년부터 2009년까지 전국적인 탁구경기들에서 련속 금메달을 쟁취하게 되였다.

2010년부터는 해마다 정일봉상 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 남자탁구경기에서 우승을 양보하지 않았으며 2012년에는 제18차 전국청소년들의 충성의 축전 녀자탁구 단체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지난해에 청소년선수권대회 탁구경기에서도 놀라운 경기모습을 보여주어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러 청소년체육학교에서는 이 학교의 좋은 경험들을 배워가고있다.

새 세대들의 재능과 희망을 꽃피우는데 온넋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에 의해 조선에서는 믿음직한 체육후비들이 자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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