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학술본부가 1월 31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주장하였다.
모임에서 단체는 《분렬 70년,6.15선언 실천으로 해소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이 리행되지못하고있는 현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정권》이후 남북사이에 학술분야는 물론이고 모든 면에서 교류가 차단되고 군사적충돌과 삐라살포 등으로 신뢰는 무너졌다고 비난하였다.
현 《정부》가 6.15공동선언리행과 민족자주,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분렬 70년의 력사를 끝장내기 위해서는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대결적인 《5.24조치》를 해제하고 즉시 북과의 대화와 교류에 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