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평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신 90돐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광복의 천리길답사길을 열어주신 40돐기념 전국학생소년들의 광복의 천리길답사행군 참가자들이 4일 량강도 김형직군에 있는 포평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사적지에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맹세를 다지시며 압록강을 건느신 력사의 그날을 전하는 포평나루터가 있다.
《압록강의 노래》비와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께서 혁명활동을 벌리신 포평례배당,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께서 녀성들을 교양하신 함경도집야학방 등도 있다.
포평혁명사적관에는 조국해방의 원대한 뜻을 안으시고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대원수님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바치신 만경대일가분들의 생애를 보여주는 사적물들과 자료들이 보존되여있다.
한편 이날 답사행군대원들은 김성주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