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부문 일군회의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부총리들, 도당책임비서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중앙과 지방의 당, 정권기관, 국토환경보호부문 및 련관단위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이 총화되고 올해에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일신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산림복구사업과 자연보호, 환경보호, 도시경영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각 도들에서 올해안으로 시범온실들을 잘 꾸리고 시, 군양묘장들에 일반화함으로써 필요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평양시와 도, 시, 군소재지들, 일터와 마을들을 보다 문명하게 꾸리며 도로건설과 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강하천건설과 보수사업에 력량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물확보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벌려 물자원을 농업생산과 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리용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생태환경, 생활환경을 더욱 훌륭하게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전사회적으로 내밀며 민족유산보호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올해에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10월의 대축전장을 빛나게 장식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