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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정부,정당,단체련합회의 호소문 지지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1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중대하고 건설적인 방안들을 제시하시였다.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는 통일운동에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떨쳐나설데 대한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올해는 민족분렬 70년이자 조선전쟁이 일어난지 65년이 되는 해이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열다섯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통일애국의 불타는 일념으로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체제통일》망상을 버려야 한다.

이러한 망상은 이전 북남합의에도 어긋나며 종당에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에서 발표된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통일이 자주의 원칙에서 이룩되려면 미군이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립장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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