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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 규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남조선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규탄하여 1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배후조종과 남조선당국의 묵인조장밑에 인간쓰레기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 통일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이고있을 때 이러한 놀음이 벌어진것은 극히 도발적이며 무모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조차 삐라살포놀음을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표현의 자유》가 한민족을 갈라놓는 구실로 되지 말아야 한다.

이번 삐라살포놀음에는 미국의 모략군들도 관여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고있는 장본인이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여기에는 이러한 모략행위로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그 전쟁에 남조선인민들을 대포밥으로 내몰려는 미국의 흉심이 깔려있다.

미국 《인권재단》 모략군들은 저들의 행위가 대화분위기를 흐려놓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당장 제 집으로 돌아가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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