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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 일으켜야 할것 강조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3(2014)년 2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길이 밝혀져있다.

론설은 지난 1년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로작에 제시된 고귀한 지침을 실천투쟁에 적극 구현함으로써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창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역적특성과 세계발전추세에 맞게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고있다. 세포지구가 대규모축산기지로 훌륭히 꾸려지고있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축산기지와 온실, 버섯생산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우리의 과학자들은 농업생산에서 절박하게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하여 피타는 사색과 열정을 바쳐가고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은 나라쌀독이 넘쳐나야 인민생활이 향상된다는것을 심장에 새기고 새해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가까운 앞날에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실천투쟁으로 받들어나가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있기에 협동벌마다에는 반드시 풍요한 가을이 펼쳐지게 될것이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들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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