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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공화국삐라살포책임을 외면하는 남조선당국 단죄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일 남조선 통일부당국자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에 대해 《표현의 자유측면》이니,《강제로 규제할 사안이 아니》라느니 하며 나자빠졌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괴뢰패당이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대해 《제지시킬 법적근거나 관련규정이 없다.》고 하는것은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당국에 북남관계개선의 의지만 있다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얼마든지 막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괴뢰들은 북남관계가 돌이킬수 없는 위기에 빠지고있는 지금까지도 앵무새처럼 《표현의 자유》나발을 불어대며 자기 책임을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다나니 이제는 어벌이 커진 인간쓰레기들이 내외의 규탄여론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등에 업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현실은 북남관계가 다시금 파국에로 치닫고있는 책임이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비롯한 동족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 괴뢰역적패당에게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우리 공화국을 너절한 삐라살포놀음으로 어째보려 하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는 이미 선포한대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는 도발광신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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