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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비참한 운명이 기다린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공화국을 《가장 고립되고 가장 단절되고 가장 잔혹한 독재국가》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는가 하면 싸이버공격을 가하여 우리를 더 빨리 《붕괴》시켜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공화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위력이 날로 강화되는데 질겁하고 파멸의 위기감을 느낀자들의 공포의식의 발로이며 멸망을 눈앞에 둔자들의 최후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우리가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사회주의제도에서 살아가는 그 자체를 범죄시하면서 우리의 사회주의사상을 말살하고 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붕괴시켜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이런자들과는 이제 더이상 마주앉을 필요도 상종할 용의도 없다는것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조미대결의 전력사적과정을 통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내린 결단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고 리성도 체면도 다 줴버리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날강도 미제는 오직 백두산총대로 다스려야 한다.

우리는 이미 조미사이의 총결판을 신성한 내 조국이 아니라 악의 총본산인 미국땅에서 벌려야 한다는 전략적목표를 제시하고 준비하였으며 완성해놓았다.

미국본토가 조미총결판의 불마당으로 화할 악몽의 시각이 분분초초 다가오고있으며 비참한 운명이 미국을 기다린다는것을 미국의 대결광신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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